NewsPickr는 코인·국내주식·해외주식·경제·정치·사회·생활문화·스포츠·연예·방송 분야의 기사를 제목과 시각, 원문 주소만 모아 시간순으로 보여 주는 곳입니다.
여러 언론사가 공개한 RSS를 5분마다 읽어 새 기사를 시간순으로 쌓습니다. 읽는 분은 제목을 훑다가 관심 있는 것을 눌러 해당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기사 본문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요약하지도 않습니다. 이 사이트의 데이터베이스에 남는 것은 제목·매체명·발행시각·원문 주소뿐입니다. 읽는 일은 원문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봅니다.
RSS를 공개하지 않거나 접근을 막아 둔 매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우회하지 않습니다.
공개 RSS를 제공하는 국내 언론사·전문 매체 10곳의 38개 피드를 읽습니다.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뉴스픽커는 제목·발행시각·원문 주소만 보관하며, 본문을 읽는 일은 반드시 해당 언론사 원문에서 이뤄집니다.
모은 제목을 낱말 단위로 세어, 여러 매체가 공통으로 다룬 말을 분류별로 보여 줍니다. 한 매체만 쓴 낱말은 제외합니다 — 그것은 화제가 아니라 그 매체의 관심사이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 결과는 원문 어디에도 없습니다. 여러 곳의 제목을 한자리에 모아야 나오는 값입니다.
한 주 동안 집계로 드러난 흐름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을 골라, 왜 그런 흐름이 생겼는지를 사람이 직접 글로 풉니다. 여러 매체의 제목을 한자리에 모아야 보이는 관점이라, 원문 어디에도 없는 이 사이트만의 글입니다. 숫자는 기계가 세지만, 그 숫자가 무엇을 뜻하는지는 사람이 씁니다. 주간 브리핑 보기
5분마다 새 기사를 확인해 시간순으로 갱신합니다. 시세와 수치는 한국 증시 관행을 따라 오르면 빨강, 내리면 파랑으로 표시합니다(색이 서양과 반대입니다).
해외주식 분류는 각 매체의 국제면을 쓰고 있어 증시와 무관한 기사가 섞입니다. 해외 증시 전용 RSS를 공개하는 곳을 찾으면 바꾸겠습니다.
키워드 분석은 형태소 분석기를 쓰지 않고 규칙으로 처리합니다. 조사가 덜 떨어지거나 합성어가 잘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뉴스픽커는 뉴스를 모아 세는 일에 관심 있는 개인이 운영합니다. 오류 제보, 매체 추가·삭제 요청, 저작권 관련 문의는 언제든 보내 주세요. 요청이 정당하면 해당 매체를 즉시 수집에서 제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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